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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법학회


한국과 중국 간의 학술교류를 증진하며, 양국의 법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

홈으로 학회소개 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중법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회원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지구촌을 엄습하여 온 세상이 전시상황을 방불케 하는 어려운 시기에, 한중법학회의 회장직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영광스러움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한중법학회는 학계를 비롯하여 법조계의 재조 및 재야, 언론계, 기업체 등 중국관련 법제에 관심이 있는 내국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특히 중국인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는 학회로서 중국법제를 학술적으로 연구하여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 간의 학술교류를 증진하며, 양국의 법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입니다.

한중법학회는 1994년에 중국법연구회로 출발하여 어느덧 27년의 세월이 흘러 혈기왕성한 청년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동안 <중국법제포럼>과 관련 <국내외 학술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학회지인 ⌜중국법연구⌟를 총 41집까지 발간하는 등 내실을 충실하게 다져옴으로서 중국법 관련 연구분야에 있어 독보적 지위를 차지하는 학회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13대 최승환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과 학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그동안 일구어 놓으신 빛나는 업적과 사업들을 계승⋅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학회의 고유사업인 학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국내외의 중국법제 관련 우수한 논문을 많이 유치하여 학술지인 ⌜중국법연구⌟의 수준을 가일층 높여 나가겠으며, 중국법 학술총서 발간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한중 양국간 법제분야 교류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양국간 정부 및 민간 차원에서 상호 방문 및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향후 남북관계진전과 북한개혁개방에 대비하여, 중국의 개혁개방 법제정비의 경험이 북한의 개혁개방에 수반되는 법제정비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술적 차원에서 남북한과 중국 등 3자간의 법제교류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통하여 북한의 개혁개방과 법치사회건설에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가 계속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님들의 학회를 향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학회의 관련 행사 및 사업에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